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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표밭현장] 진남표 고창군의원 후보 "대체작물 발굴 지원"

고창군의원 가선거구 진남표 후보가 공약을 제시했다.

 

진 후보는 등록 후 가진 첫 주말 유세에서 ‘고창을 고창답게 똑바로 가게 합시다. 똑바로 서게 합시다’라는 선거구호를 가지고, 고창발전의 변혁기를 맞이하여 마지막 인생을 헌신하겠다고 입후보했다”고 피력하고 “군의원 제임시절 고창~정읍간 4차선도로 개설, 월곡택지 개발, 모양성복원 및 성곽외곽로 개설, 선운산 도솔제댐 및 주차장 시설, 고창 명품 특산품이 된 복분자를 대체소득작목으로 육성하는 데 노력했다”고 밝혔다.

 

단지 군의원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고 고향에 맞지막 봉사를 하기 위해 출마했다는 진 후보는 ‘군의회의 올바른 역할 및 합리적인 대안제시, 농어민 소득향상을 위한 친환경대체농작물 발굴 및 지원, 내고장 경제살리기 운동추진, 마을 숙원사업 해결방안 강구’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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