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백영규 전주 가선거구 시의원 후보(완산동·중앙동·중화산동)는 4일 “주민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중화산동 도서관의 조속 완공과 중화산권역 복합문화관 건립, 안전한 등하교길과 5분안 생활문화시설 등의 사업의 공약을 내놨다.
이와 함께 백 후보는 한옥마을 관광효과를 완산동, 중앙동, 중화산동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완산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과 전라감영 재창조 복원, 전주동학농민혁명 조성사업 추진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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