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는 5일 어르신 일자리 만들기 프로젝트와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젝트, 미세먼지 발생 1위 탈출 체계적 대책 마련 등 3가지를 핵심 공약과 함께 무상교복 실시를 약속했다.
그는 “교육의 도시 익산에서 가장 먼저 실시해야 할 교복 무상지원을 중학교부터 시작하겠다”며 “교육과 함께 고령화되는 어르신들이 편안히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 미세먼지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주장했다.
그는 “시민이 우선이다. 오직 주민만 바라보겠다”며 “주민에게 신뢰받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후보는 민주평화당 조배숙 대표(익산 을) 정무비서관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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