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아이와 엄마,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정이 행복한 복지 부안”을 만들겠다며 △24시간 보육 등 보육·교육 지원시스템 강화 △여성·어르신·장애인 일자리 창출 △마을회관을 어르신의 쉼터이자 작은 작업장으로 활용 △장애인 종합체육관 건립 통한 복지증대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 후보는 이러한 자신의 선거공약을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담아 다양한 선거 유세팀을 구성했다는 것.
특히 김 후보는 “사회적 약자들은 더 많은 보살핌과 배려가 필요하다”며 “부안군에 거주하는 사회적 약자들이 소외당하지 않도록 더 살피고, 더 돌보겠다”고 강조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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