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방선거 표밭현장] 최영규 익산도의원 후보 "북 이탈주민과 선거운동"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익산 제4선거구 최영규 후보는 지난 6일 “이번 지방선거가 최근의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이라는 대형 이슈에 밀려 상대적으로 큰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으나 남북화해 분위기 동참 차원에서 북한이탈주민들을 선거 운동원으로 적극 활용하면서 나름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자평했다.

 

최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기 전에 북한이탈주민들과 함께 충분한 대화와 이해를 통해 남북화해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느껴 이같은 선거 운동원 등록을 착안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북한이탈주민들과 함께하는 선거운동은 남북관계 정상화와 화해분위기 조성에 있어 나름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머지않아 국민들이 그토록 바라는 그날이 반드시 찾아올 것으로 굳게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이 중앙정치 흥정물인가···민주·혁신당 합당 ‘도지사직 거래설’ 논란

군산제1회 전북특별자치도지사배 남녀 생활체육 복싱대회 개최

남원남원시, 설 연휴 공영주차장 5일간 무료 개방

남원남원시, 춘향제 공식 포스터 공개…“전통미와 현대미 결합”

국회·정당‘민주·혁신당 합당시 전북도지사 공천권 검토’ 의혹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