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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표밭현장] 진희완 군산시장 후보 "지역관광자원 다각화"

 

 바른미래당 진희완 군산시장 후보는 ‘가보고 싶고 더 머물고 싶은 군산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새만금복합리조트’를 중심으로 ‘향토문화유산 보전단지 지정’, ‘군산 기독교·천주교 종교유적 성지순례길 조성’, ‘고군산군도 63개섬 둘레길 관광코스 조성’, ‘비응항 확장 및 해양 레저스포츠 활성화’의 5가지로 구성됐다.

진 후보는 지역 내 관광 자원의 다각화를 추진, 관광객의 군산 체류 시간을 늘리고 더 많은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해 관광산업을 군산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새만금복합리조트’는 그간 제조업 중심의 군산 경제 침체를 극복할 대안으로, 싱가포르의 경우 2009년 -0.6%의 경제성장률에서 복합리조트 도입을 통해 2010년 15.2%로 끌어올린 사례를 들었다.

문정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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