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방선거 표밭현장] 김주택 김제시의원 후보 "낮은 자세로 섬길 것"

“지금껏 ‘주택아!’ 하고 부르시면 ‘예∼어르신’ ‘예∼삼촌!’ 대답하고 뛰어가 크고 작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섬겨왔듯이 앞으로도 ‘주택아!’ 하고 부르시면 ‘예∼’하고 자다가도 달려나가겠습니다.”

 

김제시의원 마 선거구 평화당 김주택 후보는 “스스로 요촌동·교월동 지킴이를 자처 하며 지금까지 고향을 지키며 지역주민과 슬픔·기쁨을 함께하며 궂은 일 마다 않고 살아왔다”면서 “이제 좀 더 크게 섬기고 더욱 낮은 자세로 지역발전을 위해 일 할 수 있도록 큰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 하고 있다.

 

한편 김 후보는 월촌 출신으로,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얼굴이 많이 알려져 있으며, 오랫동안 마을 이장 등을 맡아 옆집 숟가락이 몇 개인 정도를 알 수 있을 정도로 마당발로 불리워지고 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국 태권도 ‘거목’ 한자리 모여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기원

무주"세계 산악스포츠 도시로"...무주서 10월 '그랜드 파이널' 결승전 열린다

군산설 연휴, 군산서 즐기는 실내 관광 명소는 어디?

군산군산시, 경로목욕권 바우처카드로 전환

군산시간을 걷는 도시 군산···군산시간여행마을, 2026~2027 로컬100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