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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표밭현장] 이환주 남원시장 후보 불공정 여론조사 의혹 제기

불공정 여론조사 의혹이 제기되는 등 남원시장 선거가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선거판이 혼탁, 과열양상을 빚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환주 후보 선거사무소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주평화당 강동원 후보측이 실시한 여론조사가 불공정하게 진행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 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2~3일 실시된 민평당 강 후보와 무소속 박용섭 후보간 단일화 경선을 위한 여론조사에서 전화 착신을 유도하는 방법으로 여론조사가 진행됐다. 또 단일화에 미리 대비한 일반전화 여론조사 방법으로 단일화된지 이틀 후인 지난 5일 실시된 1:1 양자구도 여론조사 역시 착신을 유도시키는 방법으로 단일화된 후보 측에 절대적으로 유리하게 한 불공정 여론조사가 실시돼 발표됐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 8일 도내 모일간지에서 보도한 남원시장 여론조사 결과 이 후보가 44.5%, 강 후보가 48.5%로 그간 여론조사 결과를 모두 뒤집었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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