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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표밭현장] 최승선 김제시의원 후보 "기득권 버리고 개혁"

 

민주당 최승선 후보(김제시의원 가 선거구)는 11일 “시의원은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므로 시의원에 당선된다면 시민의 심부름꾼으로 여섯가지 개혁과제 실천 약속을 드린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첫째, 외유성 해외연수 이제 그만해야 하고 둘째, 소위 재량사업비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하며 셋째, 시장 편드는 시의원이 되지 않고 시민편에서 일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넷째, 특권 없고 청탁 없는 김제시로 바꾸고 다섯째,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겠으며, 마지막으로 자신부터 특권 및 기득권을 내려 놓아 개혁을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기성정치인들이 좀 더 잘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커 바꾸기 위해 출마했으니 힘을 모아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최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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