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방선거 표밭현장] 김종규 부안군수 후보 "소중한 한표 꼭 행사"

무소속 김종규 부안군수 후보는 마지막 터미널 유세에서 유권자들의 소중한 한 표를 호소하며 막판 표심잡기에 주력했다.

 

김 후보는 유세에서 “이번 선거는 정책과 인물을 보고 선거를 해야 부안군이 성장의 길로 가느냐 퇴보의 길로 가느냐 결정하는 중차대한 선거이므로 지난 선거에서 보여주셨던 사랑을 다시한번 부탁드린다”고 역설했다.

 

김 후보는 “실천하는 공약을 만들기 위해 유유마을에 웰리스타운 조성하여 주거·경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국가 수생정원을 통해 부안읍권 경제를 살리고 귀농귀촌 인구늘리기 정책이 성공하면 사라지는 부안군이란 오명을 단숨에 씻어낼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 후보는 마지막으로 “유권자들의 현명한 선택과 소중한 한표에 부안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호소했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국 태권도 ‘거목’ 한자리 모여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기원

무주"세계 산악스포츠 도시로"...무주서 10월 '그랜드 파이널' 결승전 열린다

군산설 연휴, 군산서 즐기는 실내 관광 명소는 어디?

군산군산시, 경로목욕권 바우처카드로 전환

군산시간을 걷는 도시 군산···군산시간여행마을, 2026~2027 로컬100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