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김이재 도의원 전주 4 "음식창의거리 구상"

 

김이재 도의원 당선인은 1년 여 만에 치러진 리턴매치에서 승리했다. 지난해 보궐선거에서 패한 최명철(민주평화당) 현 도의원과 다시 맞붙었다. 이번에는 더불어민주당의 여성의무공천을 받았다.

김 당선인은 보궐선거 이후 1년 여 동안 전주4선거구인 서신동을 샅샅이 누비며 주민들을 만났다. 당선인은 “당시 만났던 한사람 한사람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면서 “실망시키지 않게 하나하나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문화예술과 음식으로 서신동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음식창의거리와 예술인촌 등을 구상하고 있다. 서신동을 다시 사람이 모이는 곳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도의회에서는 공예가로, 또 관광업계(베니키아한성관광호텔 대표)에서 오랜기간 종사해온 만큼 이들 분야의 전문성을 살릴 계획이다. 청년과 노인 일자리분야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은수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김제김제 심포항에 전북권 최초 국립해양문화시설 짓는다

부안부안 변산마실길 샤스타데이지 개화…관광객 유혹

고창“심덕섭 고창군수 후보 비리의혹 끝까지 진상규명”

전시·공연문자의 굴레를 벗고 조형의 실체가 되다, 전주현대미술관 기획전 ‘한글이 숨 쉬다’

전시·공연숲속 도서관에 울려 퍼지는 시와 선율…박태건 시인 낭독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