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이명연 도의원 전주 11 "종교성지 관광자원화"

이명연 전주11선거구(우아1동·우아2동·호성동) 도의원 당선인은 “민주당에 대한 기대가 높은 지지로 이어져 감사하면서도 부담이 된다”고 했다. 그만큼 민주당 의원들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 당선인은 전주시의원을 4번 지냈고, 전주시의장도 역임했다. 선거구 조정에 따라 이번 지방선거에서 지역구를 옮겼는데, 무난히 당선했다. 당선인은 오래전부터 관심을 가졌던 전북지역의 종교성지를 잘 엮어 관광자원화하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 현재 전북이 내세우는 문화관광 콘텐츠에 뒤지지않는 경쟁력을 지녔다고 판단하고 있다.

에너지 자립마을을 확대하는 일도 구상하고 있다. 이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마련하는 것과도 연계된 일이다. 이 당선인은 전북을 청정지역으로 가꾸는 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어린이와 노인 등 취약계층 복지문제와 전북 경제를 회복시키는데도 관심을 두고 의정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은수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국 태권도 ‘거목’ 한자리 모여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기원

무주"세계 산악스포츠 도시로"...무주서 10월 '그랜드 파이널' 결승전 열린다

군산설 연휴, 군산서 즐기는 실내 관광 명소는 어디?

군산군산시, 경로목욕권 바우처카드로 전환

군산시간을 걷는 도시 군산···군산시간여행마을, 2026~2027 로컬100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