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김연식 시의원 익산 마 "북부권 활성화 앞장"

“3선의 강력한 힘으로 북부권 활성화와 농촌 활성화, 7개 면 지역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익산 마선거구(낭산·망성·여산·금마·왕궁·춘포·삼기)에 출마해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김연식 당선인은 3선의 힘으로 농촌 발전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다.

초선과 재선 의원을 역임하며 의회내 위상을 정립해 온 그는 재선 의원 시절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핵심 지도부로 활동했다.

낭산 폐석산 문제 등 지역의 굵직한 현안 해결에 앞장서며 지역민들의 애환을 지근거리에서 보살피는 생활정치인으로서 많은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다. 특히 금마의 미륵사지 인근 개발과 문화 지킴이로서 톡톡히 활약해 온 그는 금마권 개발사업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시의회 의장에 도전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김 당선인은 “믿고 지지와 성원해 주신 주민들께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고 싶다”며 “북부권 활성화, 농촌 경기 활성화, 금마를 중심으로 한 문화관광도시 복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국 태권도 ‘거목’ 한자리 모여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기원

무주"세계 산악스포츠 도시로"...무주서 10월 '그랜드 파이널' 결승전 열린다

군산설 연휴, 군산서 즐기는 실내 관광 명소는 어디?

군산군산시, 경로목욕권 바우처카드로 전환

군산시간을 걷는 도시 군산···군산시간여행마을, 2026~2027 로컬100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