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김진규 시의원 익산 사 "주민공동텃밭 조성 등 실천"

“지역 주민에 희망을 배달하는 좋은 시의원이 되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꼭 실천하겠습니다.”

익산 사선거구(동산·영등1동)에 출마해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김진규 당선인은 지역의 희망 배달꾼을 꿈꾸고 있다.

지난 지방선거에 도전해 패배하며 쓴맛을 봤기 때문에 이번 당선은 그에게 두 배의 기쁨으로 다가온다.

특히 낙선자와 300여표차에 불과해 의정활동에 온힘을 담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익산시 배구협회 부회장과 영등1동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어르신 놀이카페와 도시농업 주민공동텃밭 조성, 어린이 공원 확충, 지역의 거리환경 개선 등 3대 공약을 실천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리고와 호원대를 졸업한 김 당선인은 “선거운동을 펼치며 주민들의 긍정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면서 “악취와 폐기물 등 환경문제 해결과 청년 및 노인 일자리 창출, 주민 밀착형 생활정책을 익산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젊고 활동적인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세계 최정상 비보이 총집결 ‘전주비보이그랑프리’ 23일 개막

날씨전북, 주말·휴일 더위 예상⋯낮 최고 기온 30도

진안“1.4㎞ 황톳길 따라 쉼 한걸음”…진안군, 마이산 맨발길 조성

김제6000㎡에 펼쳐진 노란 물결…김제 벽골제 생태농경원 유채꽃 ‘활짝’

오피니언[금요수필] 굽은 가지의 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