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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관광기념품 100선 마무리

▲ 기와 LED 원터치램프.

지난 4년간 추진한 전북 관광기념품 100선이 최종 마무리됐다.

전북 관광기념품 100선은 전북 대표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기 위해 2015년부터 공모로 매년 25개씩 선정했다. 올해 공모에는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식품 등 총 99점이 출품됐다. 이 가운데 25점을 선정해 최종 100점을 완성했다.

향후 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북 관광기념품 인증 마크 부여, 생산 장려금 지원,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 입점, 관광기념품 박람회 참가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북문화관광재단 이병천 대표이사는 “전북 관광기념품 100선의 우수성을 도민과 관광객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선정작 25점에 대한 전시회는 다음 달 2일까지 전북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문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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