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바른미래당-전북도, 26일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바른미래당과 전북도가 26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리는 협의회는 바른미래당 손학규 당대표와 권은희 최고위원, 정운천 의원 등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해 전북 현안해결의 자리가 될 전망이다.

전북도는 전북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현안사업과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한 국비사업을 바른미래당 지도부에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

바른미래당 지도부는 이날 군산 새만금사업관리본부를 방문해 새만금산업단지 현안과 재생에너지 간담회도 갖는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민석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