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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GAP인증 및 관리 확대

전북도는 올해 예산 17억 원을 투입해 GAP인증을 확대하고, GAP인증 관리에 내실을 기한다.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농산물 우수관리)인증은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생산단계부터 수확, 관리 및 유통 단계까지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18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해까지는 생산 기반 구축에 집중하고, 올해부터는 GAP인증 컨설팅과 농산물 품질관리자 역량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도내 GAP인증의 지속적인 확대와 인증농가에 대한 사후관리도 이뤄진다. 안전농산물 수요 대응을 위한 ‘GAP 인증 심사원 자격 교육’은 19일부터 4일간 실시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협의를 통한 광역지자체 현장실무자 대상 GAP 자격취득 교육은 전국 최초로 이뤄지는 것이다.

올 1월말 기준 도내 GAP 인증농가는 1만401농가에 달한다. 인증면적은 1만3601ha로 전국의 13%를 수준이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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