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 10주년’ 빛낼 뮤지션 찾는다

한국형 월드뮤직 아티스트를 발굴해온 전주세계소리축제 대표 기획 프로그램인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소리프론티어’가 10주년을 빛낼 뮤지션을 찾는다.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장 김한, 이하 소리축제)는 6월 14일까지 한국 창작국악 및 월드뮤직 단체 중 전곡 창작곡으로 30분 이상 공연 가능한 팀을 대상으로 ‘소리프론티어’의 주인공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음원과 영상 자료를 이메일(soriprogram3@sorifestival.com)로 제출하면 된다.

소리축제측은 이를 토대로 내달 26일 1차 심사 결과를 발표하며, 한달 후인 7월 2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에서 실연예선을 진행, 본선 진출 3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본선 경연은 축제 기간 중 진행되며 최종 시상을 통해 총 상금 1800만원을 수여한다.

소리축제 관계자는 “그동안 국악계 창작음악 작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해외 진출의 기회 등을 제공해 온 ‘소리프론티어’ 10주년을 기념하며 한국형월드뮤직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갈 아티스트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전화는 063-232-8398.

김태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정읍·김천·홍성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