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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산골영화제’ 관객이 담은 아름다운 순간 ‘다큐’ 만든다

영화제 개막일부터 15일까지 SNS로 영상 접수
윤재호 감독 연출, 단편 다큐멘터리 ‘순간’ 제작
우수작 4편 선정해 시상도…선정작 발표 24일

윤재호 감독
윤재호 감독

5일 개막한 제7회 무주산골영화제 관객들이 기록한 현장의 아름다운 순간들이 모여 다큐멘터리로 재탄생한다.

무주산골영화제 측은 전북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해 단편 다큐멘터리 ‘순간’을 만든다고 밝혔다.

총연출은 영화 ‘마담 B’, ‘뷰티풀 데이즈’를 만든 윤재호 감독이 맡는다. 음악은 어쿠스틱 팝 밴드 ‘뮤즈그레인’이 맡는다.

참여 기간은 오는 15일까지며, 영화제 기간 무주에서의 가장 의미 있고 아름다운 순간을 주제로 휴대전화, 카메라를 통해 촬영한 2분 이내의 영상이면 된다.

신청 방법은 2가지다.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 ‘#무주의순간’을 달고 촬영한 동영상을 업로드하거나 영화제 현장 곳곳에 있는 ‘순간’ QR 코드를 통해, 카카오톡 1:1 채팅에 접속한 후, 촬영한 동영상을 전달하면 된다.

선정작은 오는 24일 발표한다. 윤재호 감독이 최종 선택한 영상에는 음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제출된 영상 중 우수작 4편을 선정해 1등 20만원, 2등 10만원, 3등 5만원(2편)을 시상한다.

오는 9일까지 이어지는 제7회 무주산골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mjff.or.kr)을 참조하면 된다.

 

 

김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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