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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대도약정책보좌관(3급)으로 송창대(42) 전 전라북도 비서실장이 19일자로 임명됐다.
장수출신인 송 보좌관은 전라일보와 뉴시스 기자를 거쳐 2006년 공직생활을 시작, 전주시 자원봉사센터 부센터장과 전북도지사 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그는 친화력과 정무감각 등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송 보좌관은 우석대 유통학부를 졸업하고 전북대 행정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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