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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재 예비후보 총선 출마선언

최형재 예비후보
최형재 예비후보

전주을지역 최형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17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전북도의회 기자실을 찾아 내년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최 후보는 “전북정치의 새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정정당당 정면돌파’를 슬로건으로 내년 총선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정당당은 학생운동, 시민운동, 환경운동, 정당 활동까지 이어진 삶과 검찰권력 등이 공정사회를 망치고 있는 현실을 나타내는 표현”이라며 “정정면돌파는 탄소법, 군산조선소 가동중단, 제3금융허브도시 등을 비롯한 전북의 균형발전 사업들을 역량을 발휘해 적극 해결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고 설명했다.

최 후보는 “지난 20대 선거에서 패배한 후 많은 것을 배웠다”면서 “위는 바라보지 않고 오직 시민속으로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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