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1보]탄소법 통과 '빨간불'…20대 국회서 처리 불투명

정부와 여당이 약속했던 탄소법 통과가 또 다시 좌절됐다.

<탄소소재 융복합기술 개발 및 기반조성 지원에 관한 법률> 을 처리하기 위해 4일 열리기로 했던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2소위'가 개회조차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법사위가 아예 열리지 않으면서 탄소법의 행방도 불투명해졌다. 특히 법사위가 열리지 않은 이유는 여전히 탄소법 단일처리에 불만을 가진 의원들의 입김이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일각에서는 '코로나19' 사태와 맞물리며, 전북도와 전북정치권이 국회설득작업에 실패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된다. /김세희·김윤정 기자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