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정세균 국무총리, 3일 전북 방문

정세균 국무총리
정세균 국무총리

정세균 국무총리가 3일 전북을 방문한다.

진안출신인 정 총리의 전북 방문은 총리 취임 이후 처음이다. 정 총리는 전북 출신인만큼 이번 방문에서 지역현안을 꼼꼼히 살필 것으로 전망된다.

정 총리는 가장 먼저 오전 11시께 장수를 방문해 도내 승마산업 전진기지인 경주마 훈련시설 개장식에 참석한다.

오후에는 지역언론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전북도내 이슈를 청취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지막 일정은 현대차 전주공장 시찰이다. 이 자리에서는 위기에 빠진 전북상용차 산업에 대한 지원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전북에서 모든 일정을 마친 정 총리는 이날 저녁 7시30분께 서울 숭례문광장에 도착, 8시부터 대한민국 동행세일 성공을 응원한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무주·장수 광역의원 선거구 '어쩌나'...인구 기준 미달 가능성

스포츠일반[올림픽] 쇼트트랙 김길리 1,000m 동메달…여자 컬링은 중국에 역전승

사회일반설날 당일 고속도로 귀경길 정체…부산→서울 6시간 40분

정치일반전북도, 청년정책 대규모 지원… 단기 혜택 넘어 정착·고용 성과 관건

사건·사고군산 수산시장 주차장서 차량 화재⋯인명 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