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온주현 김제시의회 전반기 의장, 민주당 탈당

온주현 김제시의회 전반기 의장
온주현 김제시의회 전반기 의장

온주현 김제시의회 전반기 의장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6일 민주당 전북도당에 따르면 온주현 의원이 탈당계를 제출했고, 이를 수리했다.

이에 따라 온 의원은 무소속 의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탈당하게 된 배경은 최근 불륜 논란이 불거진 시의회 내 A, B의원을 이유삼아 의장단 선거를 치르지 않고 연기한데 따른 반발심리로 보인다.

특히 시의회 내 일부 의원이 온 의원과 관련한 허위 소문을 냈고, 이들과 함께 갈 수 없다고 판단한 온 의원이 탈당계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제시의회 의장단 선거는 무소속과 민주당 의원의 대결구도로 좁혀지고 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