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민주당 임실군수 선거 '2인 경선' 치른다

중앙당 재심평가위, 한병락 재심인용 한완수와 격돌
김민영·유진섭·윤승호·송지용·장영수·최영일 등 기각

image
왼쪽부터 한병락, 한완수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후보자 경선이 '2인 경선'으로 치러진다.

한병락 예비후보의 재심 신청이 중앙당에서 인용되면서 단수공천된 한완수 예비후보와 맞붙게 된다.

21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중앙당 재심위원회는 한병락 임실군수 예비후보의 재심신청을 인용 결정했다. 하지만 김상훈(군산시장), 김민영(정읍시장), 유진섭(정읍시장), 윤승호 (남원시장), 송지용(완주군수), 장영수(장수군수), 정인준(임실군수), 최영일(순창군수) 재심신청은 기각됐다.

이밖에 "결선투표를 해달라"는 두세훈, 유희태 완주군수 예비후보의 재심 신청도 기각됐다.

앞서 민주당 전북도당은 전북 기초자치단체 14곳 중 진안 전춘성, 무주 황의탁, 임실 한완수, 고창 심덕섭 후보를 단수 공천하고, 나머지 시·군은 2~4인 경선을 확정했다.

육경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