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정미정 작가가 오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에서 개인전 '도도한 순례씨∼ 꽃길만 걸어요'를 연다.
모든 어머니의 이름을 대신하는 순례 씨들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다. 세상 모든 어머니들이 꽃길만 걷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했다. 인간과 꽃을 캔버스에 담아 감성적인 측면을 부각한 것이 특징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