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전주브랜드공연 ‘오만방자 전라감사 길들이기’ 막 내려

지난 5월부터 전라감영, 선자청 등 전주 이야기 공연

image
전주브랜드공연 마당창극 ‘오만방자 전라감사 길들이기’가 14일 전주한벽문화관 전통혼례청에서 마지막 무대를 진행했다. 사진=김영호 기자

전주브랜드공연 마당창극 ‘오만방자 전라감사 길들이기’가 14일 전주한벽문화관 전통혼례청에서 막을 내렸다.

이날 마지막 공연에서는 큰 변화가 보이지 않았으나 쌀쌀한 날씨 속에 빈 좌석들이 눈에 띄었다.

전주문화재단 한벽문화관은 지난 5월부터 매주 토요일 마다 창작 초연 창극 ‘오만방자 전라감사 길들이기’에 전라감영, 선자청 등 전주의 이야기로 전통예술과 현대적인 색채를 입혔다.

극본을 맡은 정선옥 작가는 "전주의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자 지역을 소재로 문화 예술 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김영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