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짤막] 전북문화관광재단, 전북 대표 관광기념품 6점 추가 선정

image
30일 '2023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에 추가 선정된 작품의 작가들이 시상식에 참가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전북문화관광재단 제공

전북문화관광재단이 ‘2023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에 전북 대표 관광기념품 6점이 추가 선정 됐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100선에서 해제되는 상품이 발생함에 따라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상품은 △전주 나전 마그넷(키샤, 이보란) △임실굿즈(재갈재갈창작공방, 황보람) △한옥이야기-기와새 장신구(도도갤러리공방, 모선희) △한옥 스마트폰 거치대(월령공방, 두기환) △전라북도 문화유산 배지(더 바림, 최일) △경기전 에스프레소 잔(위시아트랩, 한송지) 등이다.

전현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