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외부기고

[한 컷 미술관] 김근미: 힘겨운 희망

2023. 10. 31 ~ 11. 5

교동미술관 2관

image

 

미 술 가: 김근미

명    제: 지성이면 감천

재    료: 백자토·안료·무광유·환원소성

규    격: 25.0x25.0x43.0cm

제작년도: 2023

 

 

작품설명:

버거운 삶에서 작가의 기억 속 메타포로 남은 인물을 형상화한 거다. 흙을 빚어 형태를 만들고, 건조하고, 불로 굽고, 유약을 칠하고, 다시 불을 만나야만 완성할 수 있는 도조 작업은 제어할 수 없는 우리네 삶과도 닮아있다. 서로 사랑하는 따뜻함이 관자를 위로하면서 훈훈한 마음을 전한다. 

 

미술가 약력:

김근미는 전주에서 첫 개인전, 토닥토닥회, 건지회, 전북회화회, 전주누드크로키회, 평택전국누드드로인 전에 출품했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