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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완주풍류학교 특별기획공연 `처음 그리고 마지막`

내달 3일 국악기로 듣는 캐럴․한국무용 다채

완주군 소양면에 있는 완주풍류학교가 `처음 그리고 마지막`을 주제로 특별기획공연을 준비했다.

오는 12월 3일 오후 2시 완주풍류학교 공연동에서 열릴 이번 공연은 민간위탁을 해온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올 위탁 기간 만료에 따라 그동안 받은 관심과 참여에 대한 보답으로 기획됐다. 무료 공연이다.

공연은 최석근 단장을 중심으로 11명의 완주풍류공연단이 6년의 여정을 담아 `처음 그리고 마지막`을 주제로 진행된다. 

정예은 사무국장의 진행과 함께 국악기로 미리 듣는 크리스마스 캐럴부터 한국무용, 다과까지 알차게 준비하고 있다.

문정일 완주풍류학교장은 “6년 동안 완주풍류학교를 관심과 사랑으로 품어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쉬움이 가득하지만 끝은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것이기에 어디서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우석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2018년부터 완주풍류학교를 수탁 운영해왔으며, 해당 대학출신의 젊은 문화예술인재들과 함께 문화시설 활성화 및 지역 문화예술진흥을 위해 힘을 보탰다. 

김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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