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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올해 ‘근현대 무형유산 제도’ 도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근현대에 형성된 무형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번 제도를 통해 ‘창극’, ‘사물놀이’ 등 근현대적인 가치와 양식이 반영돼 새롭게 생성된 무형유산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해 근현대 무형유산에 대한 새로운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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