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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최형열 도의원, 우범기 시장에 명품삼천천변길 조성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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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의회 최형열 의원(전주5)은 지난 19일 우범기 전주시장과 면담을 갖고 전주시 하천정비 계획에 가로등 설치를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 의원은 “전주의 다른 수변공간들이 운동 및 휴식의 복합문화공간으로써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삼천천변길은 야간 조명등 설치조차 미비한 채 방치돼 이용자가 가장 많은 저녁 시간 정작 이용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명품삼천천변길 조성 사업 추진을 제안했다. 

최 의원은 “삼천천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며 밤에도 즐겁고 안전하기 위해서는 야간경관 조성이 필요하다”며 “도시민이 삶을 영유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수변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전주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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