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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4.10 총선 레이다]정동영 후보 “kbs 대통령 특별대담은 오만과 독선”

더불어민주당 정동영 전주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2일 윤석열 대통령의 신년 특별대담과 관련 “공영방송을 통해 중계된 대통령 특별대담은 진정성 있는 사과 한 마디 없이 일방통행식 변명 늘어 놓기에 불과했다”고 비판했다.

정 후보는 “명품백을 조그만 파우치로 둔갑시키고 ‘받았다’를 ‘놓고 갔다’고 변질시킨 것은 90분짜리 코미디를 본 것에 다름 아니었다”면서 “국민들은 겸허한 반성과 수사를 기대했지만 오만과 불통의 독선만 확인시켜 주고 말았다”고 밝혔다. 

공영방송인 KBS에 대한 반성도 촉구했다. 

그는 “KBS 박민 사장은 낙하산에서 착지하자마자 뜬금없이 9시뉴스를 전두환 시절의 땡전뉴스로 되돌리더니 이제는 대통령 특별대담이란 미명아래 독재정권에 충성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서 박 사장의 퇴진을 주장했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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