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김종훈 경제부지사, 선도기업 군산 (유)와이케이 방문

- 수출 초보기업 지원 등 애로사항 청취

image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가 13일 선도기업인 (유)와이케이(대표 성훈)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전북자치도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가 13일 선도기업인 (유)와이케이(대표 성훈)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선도기업은 전북자치도 성장사다리 중심축으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10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기술개발(R&D), 공정개선,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의 내용을 지원하고 있다.

(유)와이케이는 자동차 플라스틱 제품 및 농업용 육묘상자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2019년 11월에 설립 후 4년 만인 지난해 5월에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

간담회에서는 생산품 적재 시 비 가림 시설 지원, 수출 초보기업 지원 등 애로사항이 건의됐고 전북자치도 환경개선사업, 선도기업 육성사업, 수출 초보기업 지원사업 등을 검토해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김 부지사는 “기업이 경제활동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1기업 1공무원 전담제, 기업민원 신속 처리단, 환경단속 사전 예고제,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정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현역 4명’ 익산시의원 아선거구 격전 예고

정읍4년 만에 재대결 정읍시장 선거, 유권자 표심 소구 공약으로 승부

남원[줌] “100회 향한 단계적 원년”… 춘향제, ‘보는 축제’ 넘어 ‘함께 만드는 축제’로

군산“학교 가기 불편”⋯군산 신역세권 주민들, 중학교 신설 목소리

정치일반김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