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지방자치인재개발원·우석대, 베트남 하이퐁시 고위공무원에 디지털 전환 노하우 전수

image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 22일 자치인재원 컨퍼런스룸에서 '베트남 하이퐁시 고위공무원 디지털역량강화 자비위탁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우석대학교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 22일 자치인재원 컨퍼런스룸에서 '베트남 하이퐁시 고위공무원 디지털역량강화 자비위탁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베트남 하이퐁시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9명의 베트남 고위공무원들은 다음달 3일까지 한국의 디지털 전환과 공공행정 혁신 경험을 배우게 된다.

연수 과정은 한국의 디지털정책 이해, ICT 기반 행정혁신, 디지털 혁신 관련 현장방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디지털 전환 경험, 민관협력 기반의 디지털 생태계, 데이터 기반 정책결정, 공무원 일하는 방식 혁신 등에 대해 학습하게 된다.

임상규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은 "하이퐁시의 스마트 도시구축을 위한 이번 디지털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한국의 경험과 사례가 하이퐁시의 디지털 전화과 행정혁신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국 간 공무원 교육분야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