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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대행, 문형배·이미선 후임 헌법재판관에 이완규·함상훈 지명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마용주 대법관 후보자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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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8일 열흘 뒤 임기가 종료되는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과 이미선 헌법재판관의 후임자로 이완규 법제처장과 함상훈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지명했다.

아울러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 임명했다.

또 대법원장 제청과 국회 동의 과정을 모두 마친 마용주 대법관 후보자를 대법관으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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