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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 전북선수단 ‘값진 메달’

전주 풍남중 단체전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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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풍남중 단체전 입상 사진/전북씨름협회 제공

전국 씨름대회에 출전한 전북 선수들이 대거 입상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6일 전북씨름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5일끼지 7일간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26회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전북 선수들 5명이 순위권에 입성했다.

특히 전주 풍남중학교 씨름단은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전북선수단 결과를 보면 단체전에서 풍남중이 3위를 차지했고, 개인전에서는 풍남중 정성현이 소장급에서 2위, 호원대 강예훈이 경장급에서 2위를 차지했다.

또한 풍남중 임지훈은 장사급에서 3위, 칠보고 이현우 역사급 3위, 전주대 양두산이 장사급에서 3위를 각각 차지해 이번 대회에서 모두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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