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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미술관] 정미현 개인전: 수묵으로 和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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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현 개인전: 수묵으로 和답하다

정미현 개인전: 수묵으로 和답하다

2025. 6. 6 ~ 12

전북특별자치도에술회관 기스락

 

미술가: 정미현

명  제: 상생(相生)

재  료: 캔버스 위에 수묵

규  격: 116.8x91.0cm

제작년도: 2024

 

작품설명:

수묵화는 물과 먹이 스미고 번지는 천이나 종이를 만나 서로 어울려 교감하는 그림이다. 작가는 자연의 은유를 응축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서 수묵 기법을 확장해 왔다. 이 작품은 캔버스 천 위에 젯소를 바르고, 담묵과 농묵을 유려하게 사용해서 자연의 생명감과 조화를 구현하고 있다.

 

미술가 약력:

정미현은 서울전주에서 10회 개인전, 전주국제실크로드전, 시선-Harmony전, 전북회화전, 전북미술의 현장전, 건지전 등에 출품했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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