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윤석열 무기징역] 김관영 전북지사 “국민이 이겼다…민주주의 승리”

“최고형 못 미친 아쉬움”…사법개혁 필요성 강조
“국정 정상화·전북 대도약에 전력” 밝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무기징역 1심 선고와 관련해 “결국 국민이 이겼고 민주주의가 승리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권력은 사라져도 책임은 남는다”며 헌법과 민주주의를 유린한 행위에 대한 역사적 단죄라고 평가했다. 

다만 이번 판결이 법정 최고형에 이르지 못한 점을 언급하며 사법개혁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김 지사는 “대한민국 정상화의 시간”이라며 “민생과 경제 회복, 전북 대도약에 전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호 기자

김영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규모보다 밀도가 중요하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이경옥 동화작가-아미나 루크먼 도슨 ‘프리워터’

기획[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기록을 수호하는 한지의 과학과 현장

오피니언[사설] 청소년 일상 속 약물 오남용 방치해선 안 된다

오피니언[사설] 김관영·이원택 고발 사건, 신속하게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