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진 개인전: 마음의 무게는?
2026. 6. 9 ~ 6. 14
교동미술관 본관
미술가: 황유진
명제: 마음의 성처를 꿰매다
재료: 폴리, 천 , 종이, 싸인펜
규격: 120x80x100cm
제작년도: 2026
작품안내:
김제시 용평마을 주민들과 함께 개인의 고통을 형상화한 조형 작업에서 출발해서 관람객과 참여자의 경험이 작품 형성 과정에 개입하는 구조를 제안한 것. 관객은 고통을 바라보는 위치에 머무르지 않고, 고통을 만들고, 몸짓으로 재현하고, 다시 바라보는 과정을 통해 자신 마음의 무게를 새롭게 성찰하는 장을 마련한 거다.
황유진 작가는 전주•군산•일본에서 13회 개인전, 예술단체 이랑고랑 대표로 참여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