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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철 MBC 신임 사장은 'PD수첩' 광우병 편을조사하기 위한 PD수첩진상조사위원회를 설치하는 것과 관련해 "새로 취임하는 사장으로서 진상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은 일상 업무의 하나"라고 4일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오전 사내 인트라넷에 올린 '사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한미 쇠고기 협상을 다룬 'PD수첩' 편은 지난 2년 동안 우리 사회 논란의 중심에있었고 지금도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다만, 현재 재판이 진행되고있기 때문에 간부와 사원들의 의견을 들어 신중히 접근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사장은 또 단체협약 개정에 대해 "지난 경영진 때부터 추진해온 사안으로 새로운 사안이 아니다"라며 "아무리 좋은 제도도 시대가 변화하면 시대 흐름에 맞게개정할 필요가 있다. 노동조합과 대화로 풀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사장은 이날 오전 9시17분께 여의도 MBC 본사로 출근을 시도했으나 '낙하산 사장 출근저지 투쟁'을 벌이던 MBC 노조원 50여 명에 막혀 5분 만에 돌아갔다.
MC몽과 서인영이 작곡가 조영수의 음반인 '올 스타' 2.5집 수록곡을 함께 노래했다. 이들이 함께 부른 '버블 러브(Bubble Love)'는 MC몽의 랩과 서인영의 보컬이 어우러진 경쾌한 리듬의 힙합 발라드곡으로 4일 온라인에서 공개된다. 3일 조영수의 음반기획사인 넥스타엔터테인먼트는 "MC몽과 서인영은 친한 사이지만 함께 노래할 기회가 없었으나 조영수의 요청에 의기투합했다"고 말했다. '올스타'는 조영수가 작곡한 곡을 여러 가수가 노래한 음반으로, 이번 수록곡 중 SG워너비와 V.O.S가 부른 '사랑합니다', 씨야 김연지의 '우리 다시 만나요', 나비의 '눈물도 아까워', 숙희의 '미싱 유(Missing You)'가 먼저 온라인에서 공개됐고 음반은 다음 주 발매된다. 조영수는 지난 1일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서 '2009년 최고 작곡가상'을 받았다.
드렁큰 타이거, 윤미래(t), 힙합듀오 리쌍이 일본에서 합동 공연을 개최한다.정글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이들은 26일 일본 도쿄 시나가와프린스호텔 스텔라볼에서 '크레이지 나이트(Crazy Night)'라는 파티 형식의 공연을 개최하며 소속사 후배인 래퍼 비지와 보컬 정인도 참여한다.소속사 맏형인 드렁큰 타이거는 지난해 6월 8집을 발표해 10만장에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했고, 리쌍도 6집 타이틀곡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로 큰 사랑을 받았다. 윤미래도 상반기 정규 음반을 발표할 예정이다.3일 정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티켓 예매가 시작되기 전 현지 유학생 및 일본 힙합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연 내용을 공지한 사이트(www.meplus-ent.com/event)에는 팬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MBC 새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극본 최진원 등, 연출 사화경 등)이 '지붕뚫고 하이킥'의 후속으로 방송된다.서울 불광동의 '탄탄 비만 클리닉'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볼수록 애교만점'에는 억척스럽게 세 자매를 키워온 어머니 역에 송옥숙과 집 나갔다가 15년 만에 돌아온 아버지 역에 임하룡이 출연한다.이들의 첫째 딸이자 비만 클리닉 원장인 임지원 역에는 예지원, 둘째 딸이자 비만 클리닉 간호조무사 임여진 역에는 최여진, 셋째 딸이자 사진학과 대학생인 임바니 역에는 김바니가 출연한다.세 자매의 상대역으로는 스턴트맨이자 송옥숙 네에서 옥탑방 셋방살이 사는 김성수와 비만 클리닉 의사인 이선호, 사진학과 교수인 이규한 등이 등장한다.제작진은 "주시청층인 30∼50대 여성의 관심사인 교육과 외모, 재테크, 자녀의 결혼 등을 유쾌한 시각으로 담아낼 것"이라고 말했다.22일 오후 7시45분 첫회가 방송된다.
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이 '붉은악마'가 제작하는 월드컵 응원 음반에 참여한다고 소속사인 플레디스가 3일 밝혔다.이들은 6-7월 열릴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의 공식 후원사인 KT,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붉은악마가 제작하는 음반에서 여성 그룹으로는 유일하게 노래한다. 붉은악마 측은 애프터스쿨의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가 월드컵 응원가와 잘 맞아떨어진다고 애프터스쿨 측을 통해 전했다. 이번 월드컵 응원 음반에는 힙합 가수는 물론 인디밴드도 대거 참여한다.
배종옥이 데뷔 26년 만에 처음으로 사극 연기를 선보인다.3일 홍보대행사 와이트리미디어에 따르면 배종옥은 가야의 건국 설화를 다룰 MBC 특별기획 드라마 '김수로'에서 가야를 세운 김수로 왕의 어머니 정견모주 역으로 캐스팅됐다.정견모주는 내면은 따뜻하지만 위기의 상황에서는 냉정하리만큼 단호한 결단력을 가진 여장부다.'김수로' 제작진은 "여성 리더십의 새로운 표상을 제시할 정견모주가 배종옥의 카리스마로 드라마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수로'는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의 후속으로 5월 말부터 방영된다.
혜영은 상식을 향해 왜 일일이 자신의 일에 간섭하느냐고 따지는데, 상식은 천연덕스럽게 자신이 보호자 동의란에 싸인했으니 보호자인데 왜 걱정이 안되겠느냐고 말해 혜영을 어이없게만든다. 날이 바뀌고, 경우는 급한 환자를 상대하다가 혜영으로부터 기본적인 정보도 확인 못했다고 혼이 나다가 환자가 너무 당당하게 임신 가능성 이없다고해서 그랬다고 대답한다.
거지황탄생! 집에서 용돈이 올라오는 날짜가 며칠 늦춰지자 정음은 한옥 친구들에게 돈을 꾼다. 한옥집 친구들은 그런 정음을 보며 항의황이 거지황으로추락했다며 놀리는데…. 자옥은 웨딩촬영을 앞두고 소녀처럼 들뜨고, 순재는 그런 자옥의 들뜬 마음을 최대한 맞춰주려한다. 하지만 웨딩촬영 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고마는데….
철웅의 잔인한 고문 와중에 대길과 태하는 최장군과 왕손, 태하의 부하들을 해친 자가 다름아닌 철웅임을 알게되고 복수심을 불태운다. 좌의정과 심복 박종수는 원손 사면 논쟁을 무마하기위해 조선비의 역모를 부각시키려 하고, 이를 위해 원손과 관계된 태하와 대길을 재빨리 제거하려 한다. 한편 혜원은 원손을 데리고 도망 하다 기찰에 걸려 위기에 빠진다.
김인규 KBS 사장은 2일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SBS 독점중계를 보며 울분을 삼켜야했다고 말했다.김 사장은 KBS의 제37주년 창립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이날 여의도 KBS TV 공개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오늘 저녁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사상 최고의 업적을 이뤄낸 선수단이 귀국하는데 이번 올림픽 중계를 지켜보면서 사원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했냐"며 "국가 기간방송이요, 대한민국의 대표방송이라는 KBS는 SBS가 건네주는 몇 분의 영상물로 보도와 방송을 메워야 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하냐"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세상에 저절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다. 물론 SBS의 독점중계는 방송 3사의 합의를 깬 부도덕한 행위지만 우리가 대한민국 대표방송이라는 환상에 젖어 현실에 안주하고 있었기 때문에 초래된 것은 아닌지도 심각하게 돌아봐야 한다"며 "SBS가 신나게 동계올림픽을 독점중계 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울분을 삼키지 않았다면 그 사람은 KBS 사원이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이날로 취임 100일을 맞은 김 사장은 SBS의 독점중계에 대한 반성에 이어 방송 시장의 무한 경쟁 속에 KBS가 살아남는 길은 확실한 공영방송이 되는 것밖에 없다고강조했다.그는 공영방송의 가치는 공정성 확보와 선정성 배제로 요약할 수 있다며, 이를 위해 KBS는 6월 지방선거부터 다른 방송과 차별화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선정성에서도 청정지역이 돼야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공영방송으로서 가장 우선순위를 둬야 할 부분은 경제적 약자에 대한 배려라며, 무료지상파 디지털 플랫폼인 가칭 케이-뷰(K-VIEW) 플랜을 차질없이 진행시키고, 경인지역 시청자들에 대한 뉴스 서비스 확대를 위해 올해 안에 경인방송센터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김 사장은 재원의 안정을 위해 수신료 인상을 더는 늦출 수 없다고 강조한 뒤, 이와 동시에 노사의 협력하에 KBS가 대대적으로 개혁돼야 한다며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예고했다.그는 "KBS의 개혁은 단순한 군살빼기에 그쳐서는 안 될 것이다. 과감한 프로개편을 통해 차별화된 방송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조직으로의 개편이 필요하다"며 "다음 달 말이면 컨설팅 결과가 나오는데 이 결과를 바탕으로 대대적인 조직개편에 착수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재철 MBC 신임 사장이 출근 첫 날인 2일 노조의 '낙하산 사장 출근 저지 투쟁'에 막혀 MBC 사옥 진입에 실패했다.김 사장은 이날 오전 8시47분께 승용차를 타고 서울 여의도 MBC 앞에 도착했으나 지난달 28일부터 1층 로비와 현관 등에서 밤샘 농성하던 노조원 80여 명의 저지를 받았다.김 사장은 미리 나와 기다리던 황희만 보도본부장과 윤혁 TV제작본부장 등 MBC 이사진과 악수를 한 뒤 MBC 정문 현관 앞으로 이동, 이근행 MBC 노조위원장 등 노조원과 15분 정도 설전을 벌이며 대치했다.김 사장은 '청와대 낙점을 받은 낙하산 사장은 물러나라'는 노조의 구호에 "30년 넘게 MBC를 위해 일했는데 어떻게 내가 '낙하산'인가. 사장 선임 절차가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의 추천을 거쳐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사원 전체가 투표해서 (사장을) 뽑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김 사장은 "내가 약하다는 평가가 있지만 사원들에게는 약하되 방문진과 정권에는 강하겠다. 공정 방송을 하는지, 방송의 독립을 지키는지 지켜보면 알 것 아닌가"라며 "미디어렙과 월드컵 중계 등 산적한 사안 속에서 위기에 처한 이 회사를 구하고 싶다"고 말했다.김 사장은 "노조 위원장이 양해를 한다면 오늘이라도 노조 간부와 토론회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김 사장은 이어 남문 광장 쪽으로 방향을 돌려 MBC 진입을 시도했으나 노조의 저지로 실패해 MBC에 도착한 지 20여 분 만에 승용차를 타고 떠났다.
유승호(17)가 아이리버 전자사전 모델로 발탁됐다고 아이리버의 홍보사 뉴스커뮤니케이션스가 2일 밝혔다. 아이리버 측은 "최근 드라마 '공부의 신'에서 공부에 대한 열정과 끈기를 보여준 유승호가 새롭게 출시하는 전자사전 모델에 잘 어울려 발탁했다"고 밝혔다. 유승호가 모델로 나선 아이리버의 새 광고는 5일부터 방송된다. 지난해 '선덕여왕'에서 김춘추 역을 맡아 관심을 끈 유승호는 지난달 23일 막을 내린 '공부의 신'에서는 반항아 황백현 역으로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올 1월 국내에서 데뷔한 4인조 록밴드 씨엔블루(CNBLUE)가 일본에서 첫 앨범을 선보인다. 2009년 초부터 일본의 라이브하우스와 길거리에서 공연을 하면서 라이브 실력을 닦아왔던 씨엔블루는 1일 일본 공식 홈페이지(cnblue.jp)를 오픈했고, 오는 20일 첫 앨범 'ThankU'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는 지난해 인디 레이블로 선보였던 2장의 미니 앨범 수록곡과 신곡 'a.ri.ga.tou' 등 12곡이 실리며, 이를 기념해 발매 당일 도쿄 시부야의 클럽 콰트로(CLUB QUATTRO)에서 단독라이브도 개최한다. 한편, 리드보컬 겸 기타리스트 정용화가 출연한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는 지난달 27일 한류전문 위성채널인 KNTV로 첫 방송을 시작했다.
그룹 2AM의 임슬옹이 이민호ㆍ손예진 주연의 MBC 새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연기자로 데뷔한다고 MBC가 2일 밝혔다. 임슬옹은 이 드라마에서 주인공 전진호(이민호 분)의 대학 후배인 김태훈 역으로 등장한다. 태훈은 자신의 약혼녀가 진호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 진호에게 질투심과 경쟁심을 느끼는 캐릭터다. 제작진은 "임슬옹이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밝고 명랑한 이미지와 태훈의 캐릭터와 잘 맞아 캐스팅했다"고 말했다. '개인의 취향'은 31일 오후 9시55분 첫회가 방송된다.
공연기획사 대표를 맡았던 유명 영화배우가 공연 취소로 막대한 손실을 끼쳤다며 처벌을 요구하는 공연대행사에 의해 피소됐다. ㈜KBC 미디어콥은 2일 보도자료를 내고 "전국 주요 대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던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A공연기획사 (전)대표 B씨와 B씨의 동생을 지난 26일 업무상 배임, 사기 혐의로 서울 남부지검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유명 영화배우인 B씨는 계약 당시 A사의 대표를 맡았다가 대표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뮤지컬은 지난 1월 23~24일 전주, 오는 6~7일 광주 등에서 공연될 예정이었지만 취소됐다. 이 때문에 전주 공연을 추진한 JTV 전주방송은 예매권 환불, TV 스팟비용, 홍보물 제작비 등 손해를 봤다고 이 공연의 지방판권을 가진 미디어콥 측은 주장했다. 미디어콥 관계자는 "티켓 판매, 홍보 등 지방공연을 사전 진행하던 회사들은 전주공연이 임박한 1월 17일에야 '서울 앙코르공연의 후유증 때문'이라는 공연취소 사실을 문서로 통보받았다"며 "이달 말까지 잡혀 있는 부산, 대구, 광주 등 공연이 취소돼 회사의 손실만 수억원에 이른다"고 말했다. A씨의 동생은 이에 대해 "뮤지컬 제작사와 미디어콥 사이에 일정 등을 조율하면서 양 사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부분이 있었다"며 "일방적인 공연 취소 등 미디어콥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고, 우리 회사는 그동안 생긴 잡음을 원만히 중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탤런트 최지우가 심각한 식수 오염 및 부족 문제를 겪는 아프리카의 스와질랜드를 돕기 위해 구호 활동을 떠났다고 다큐멘터리 제작사 위드컬처가 2일 밝혔다.최지우는 이날부터 9일까지 스와질랜드 마들란감피시 지역에 있는 월드비전의 사업장에서 핸드 펌프를 설치하는 한편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들을 위로할 계획이다. 또 스와질랜드 어린이들의 위생 교육을 위해 제작된 애니메이션에 자신의 캐릭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지우는 "세상의 이목이 닿지 않는 곳에 작은 힘이나마 전하고 싶다. 더 많은 사람이 스와질랜드의 고통을 알고 함께 나누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지우가 스와질랜드에서 펼친 구호 활동은 다음 달 13일 밤 12시20분 MBC 다큐 프라임 '최지우-검은 땅에 서다(가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룹 2PM 멤버 6명의 신상정보가 인터넷에 불법 유포된데 대해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고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JYP는 "지난 25일 재범의 2PM 제명 발표 이후 일부 네티즌이 나머지 여섯 멤버에 대한 인신공격, 거짓 루머를 유포했고, 이들의 주민등록번호를 포함한 신상 정보를 도용했다"며 "이를 막기 위해 경찰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고 말했다. 여섯 멤버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정보들이 무차별적으로 인터넷에 유포된 것은 지난 27일 2PM과 JYP 정욱 대표가 재범의 탈퇴와 관련해 팬들과 가진 간담회 이후다. 2PM의 '사생팬(스타의 사생활을 쫓는 팬)'을 자처한 일부 네티즌은 JYP가 사생활을 이유로 재범을 제명한데 대한 반발로 나머지 멤버들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며 사진과 경험담 등을 인터넷에 올리고 있다. JYP는 "재범을 제명한 구체적인 사유를 밝힐 수 없었기에, 그 내용을 모르는 상태에서 받아들이기 힘든 결과를 통보받은 팬들의 마음은 이해한다"면서도 "수사의뢰는 나머지 6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결혼을 앞둔 가수 박상민(46)이 "슬하에 두 딸이 있다"고 2일 밝혔다. 박상민의 소속사는 "7일 서울 여의도 63시티 국제회의장에서 결혼할 8살 연하 신부 김모 씨와의 사이에 이미 5살, 3살 된 두 딸이 있다"며 "딸들은 박상민 씨의 호적에 올라있고 청담동에 함께 살고있다"고 말했다.이어 "예식 등 순서를 밟지 않고 가정을 꾸린데다, 박상민 씨에게 '짝퉁 박상민' 사건 등 여러가지 일이 터져 그간 밝히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세준이 베타 레티놀 화장품 연구에 성공하자 신이난 순영은 세준과 장난을 치며 행복한 밤을보낸다.이때 은실이 세준의 보약을 들고 들어와 그 광경을 보게 된다. 철없이 보이는 순영을 못마땅하게 바라보며 남편 보약도 안 챙겨 먹인다고 핀잔을 준다.은실은 만길에게 시부모를 모시고 살면서 순영이 조심성 없다고 말한다.
자옥네 집안과의 상견례를 앞둔 순재는 멍청한 보석이 혹시라도 상견례 자리에서 실수라도 할까봐 걱정스럽다. 결국 보석에게 그 자리에 끼지 말라고 하는 순재. 섭섭한 보석은 잘 할 수 있다며 상견례 자리에서 호감으로 보일 방법을 찾아 연습에 돌입한다.영화 반칙왕을 본 해리는 타이거 마스크를 쓰고 다니며 신애에게 계속 헤드락을 거는데….
박보검이 무주에 떴다⋯상점 하나 없는 곳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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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교실] 죄송(罪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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