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20일부터 29일까지 전북혁신도시 내 농업과학관에서 ‘생활 속에 숨겨진 양파와 마늘 이야기’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양파, 마늘 수확철을 맞아, 양파와 마늘의 다양한 품종과 성분에 대해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양파와 마늘 품종 20점을 비롯 이들 작물을 활용한 가공 상품 50점 등이 출품된다.
품종 전시에는 매운맛이 적어 양파즙 가공용으로 적합한 ‘맵시황’ 등 다양한 품종이 진열될 계획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문학·출판신인상 당선작부터 서평까지, ‘동화마중’ 통권 8호 출간
문학·출판병원 민원 대응, 현장서 바로 쓰는 실전 지침서 ‘자신만만 병원민원’
경제일반[건축신문고]지방소멸 시대, 건축사가 만들어야 할 새로운 공간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창영 작가-김신지 ‘제철행복’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국제공항, 법적 불확실성 걷어내고 ‘비상(飛上)’하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