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지식재산센터, 찾아가는 교육 실시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 전북지식재산센터(정승원 센터장)는 7월 3일 전북 지역의 전통문화를 활용한 아이디어 창업 활성화를 위해 전주시 경원동에 위치한 한지산업지원센터 1층 한지문화체험실에서 찾아가는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전라북도의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 및 상품 개발을 통한 IP창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 전북지식재산센터와 (재)한국전통문화재단 한지산업지원센터 공동 주관으로 도내 한문화 관련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신인상 당선작부터 서평까지, ‘동화마중’ 통권 8호 출간

문학·출판병원 민원 대응, 현장서 바로 쓰는 실전 지침서 ‘자신만만 병원민원’

경제일반[건축신문고]지방소멸 시대, 건축사가 만들어야 할 새로운 공간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창영 작가-김신지 ‘제철행복’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국제공항, 법적 불확실성 걷어내고 ‘비상(飛上)’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