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사랑 NH보장보험' 가입자 확산

NH농협생명 전북총국(지광수 총국장)은 9일 최근 출시된 NH농협생명의 ‘농사랑 NH보장보험’ 가입자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도내에서는 부안농협 김원철 조합장, 임실농협 이재근 조합장, 북전주농협 유한기 조합장 등이 가입열풍에 동참했다.

 

농사랑 보장보험은 농업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5대 골절과 재해 손상을 집중 보장하는 상품이다. 가입은 최대 75세까지이며, 보장은 보험료 인상없이 최대 100세까지 가능하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신인상 당선작부터 서평까지, ‘동화마중’ 통권 8호 출간

문학·출판병원 민원 대응, 현장서 바로 쓰는 실전 지침서 ‘자신만만 병원민원’

경제일반[건축신문고]지방소멸 시대, 건축사가 만들어야 할 새로운 공간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창영 작가-김신지 ‘제철행복’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국제공항, 법적 불확실성 걷어내고 ‘비상(飛上)’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