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캠코, 120억 규모 61건 공매 진행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지역본부(캠코, 본부장 강희종)는 24일 오전 10시부터 26일 오후 5시까지 전북지역 소재 재산 약 120억원 규모, 총 61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주요 공매 물건은 김제시 금구면 오봉리 산22-1(관리번호:2017-05610-001)임야가 관심대상이다.

 

임야면적은 29,553.5㎡로 감정가격은 약 8억300만원, 매각예정가격은 감정가 대비 100%다.

 

또한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1가 154 신일아파트 제104동 제7층 제712호(관리번호: 2017-03527-001)도 매물로 나왔다. 면적은 대 74.49㎡, 건물129.745㎡이며 감정가격은 약 1억6300만원으로 매각예정가격은 감정가 대비 100%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신인상 당선작부터 서평까지, ‘동화마중’ 통권 8호 출간

문학·출판병원 민원 대응, 현장서 바로 쓰는 실전 지침서 ‘자신만만 병원민원’

경제일반[건축신문고]지방소멸 시대, 건축사가 만들어야 할 새로운 공간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창영 작가-김신지 ‘제철행복’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국제공항, 법적 불확실성 걷어내고 ‘비상(飛上)’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