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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심장, 발!

덥고 습한 여름철에는 챙겨야 할 건강요소들이 많지만, 그 가운데서도 ‘제 2의 심장’인 발 건강을 꼭 챙겨야 한다.

 

발이 불편하면 활동량이 줄어들고 이로 인해 성인병을 비롯한 근골격계 질환이 생길 수 있다.

 

또한 높은 기온과 습도, 땀 분비가 늘어나는 여름철에는 무좀이 잘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 때문에 발 건강에 위험을 가져 올 수 있다.

 

특히 무좀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방치하면 2차 감염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해 적극적으로 치료를 해야한다.

 

여성들은 통풍이 잘 되고 발에 무리를 주지 않는 신발을 신고, 스타킹보다는 양말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근무중에 틈틈히 신발을 벗고 슬리퍼를 착용하는 생활 습관도 발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겠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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