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도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소장 김보금)는 5일 소비자 피해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소비자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소비자 상담센터는 전북도내 6개 대학교에서 이동소비자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이곳에서 도내 대학생 150 여명이 상담을 통해 계약해지나, 환급처리 등을 도움 받았다.
또한 노년층에게는 공짜 휴대폰 사기, 건강기능식품 과대광고 피해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교육과 개별 상담을 병행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문학·출판신인상 당선작부터 서평까지, ‘동화마중’ 통권 8호 출간
문학·출판병원 민원 대응, 현장서 바로 쓰는 실전 지침서 ‘자신만만 병원민원’
경제일반[건축신문고]지방소멸 시대, 건축사가 만들어야 할 새로운 공간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창영 작가-김신지 ‘제철행복’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국제공항, 법적 불확실성 걷어내고 ‘비상(飛上)’하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