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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과 함께하는 '건축문화제' 개막

내달 2일까지 열려…공모·전시·학술발표 등 다채

▲ 지난 28일 전북도청 1층 로비에서 열린‘제18회 전라북도 건축문화제’개막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제18회 전라북도 건축문화제가 지난 28일 전북도청 1층 로비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 2일까지 열린다.

 

전북도와 (사)전라북도건축문화진흥연합회가 주최하고 대한건축사협회 전북도회와 대한건축학회 전북지회,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 한국건축가협회 전북건축가회, 전북여성건축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민과 함께하는 건축문화제’라는 주제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주요 행사는 △전라북도 건축문화상 공모 △전시(제18회 건축문화상 수상작, 한·중·일 국제건축작품전, 한옥 기획 전시, 역대 건축문화제 재조명, 한옥건축도구 기획전시) △학술 발표 △차세대 건축 꿈나무 육성사업(어린이 집 그리기 대회, 과자로 집 만들기 체험, 건축 백일장 대회, 건축 올림피아드) △도민참여 행사(건축문화 답사, 3D 프린팅을 통한 건축디자인의 건축모형 출력 체험, 건축 및 진로상당) △건축문화상 시상식 등이다.

강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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