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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운 이론, 현장학습의 장 계기"

산림조합 전북본부, 미래 임업인 육성 캠프 개최

▲ 산림조합중앙회전북지역본부는 부안군 벗님네 창작놀이터에서 전주생명과학고등학교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미래 임업인 육성캠프를 개최했다
산림조합중앙회전북지역본부(본부장 정규순)는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부안군 벗님네 창작놀이터에서 전주생명과학고등학교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미래 임업인 육성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하이 포레스트’를 주제로 숲과의 만남프로그램을 진행 농업계열 고등학생의 나아갈 길을 제시했다. 벗님넷 창작놀이터는 농촌교육장 품질인증을 받은 곳으로 청소년 인증 프로그램인 스마트거리형 미션게임과 숲해설, 목공체험 등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습과 지친 청소년들에게 정서함양과 심리적 스트레스를 완화시켰다.

 

전주생명과학고등학교 고지선 교사는“학교에서 배우는 이론적인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배우게 된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규순 본부장은“학생들에게 자연스럽게 산림산업의 비전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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