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이달의 으뜸도정상' 수상

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홍용웅)이 지난 23일 전북도가 선정하는 ‘이달의 으뜸도정상’ 창의혁신 부문 우수 출연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달의 으뜸도정상’은 성과창출을 지향하는 조직 분위기를 위해 도가 매월 3~4개 우수 부서 및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경진원은 마을기업 중간지원기관으로 지난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고 행안부가 선정한 최우수 마을기업 ‘황토영농조합법인’을 배출해낸 성과를 높게 평가 받았다.

 

아울러 경진원은 마을기업 육성·지원사업의 전문성과 차별성을 인정받고 있다.

 

홍용웅 원장은“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해 준비하는 전북도와 지속적으로 발맞춰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신인상 당선작부터 서평까지, ‘동화마중’ 통권 8호 출간

문학·출판병원 민원 대응, 현장서 바로 쓰는 실전 지침서 ‘자신만만 병원민원’

경제일반[건축신문고]지방소멸 시대, 건축사가 만들어야 할 새로운 공간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창영 작가-김신지 ‘제철행복’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국제공항, 법적 불확실성 걷어내고 ‘비상(飛上)’하길